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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지 온달관광지 야외방탈출 ‘평강의 저주’, 3주 연속 매진 신화 남기며 성료_20260824

작성자
경영지원팀
등록일자
2026년 8월 24일 10시 11분 42초
조회
4

올여름 온달관광지에서 진행된 호러 콘셉트의 야외 방탈출 평강의 저주가 전 회차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지난 730일부터 816일까지 매주 목···일 진행된 평강의 저주프로그램은 오후 7시부터 1030분까지 회차별로 진행됐으며, 모든 회차가 조기에 마감되고 추가 예약 및 연장 요청이 쏟아지는 등 성황리에 운영되었다.

 

주관사인 단양관광공사(사장 이관표) 직원들은 온달관광지에 조명이 없는 단점을 역으로 활용해 공포감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야간 콘텐츠를 구성했고, 이러한 리얼리티는 실제 평강의 저주에 참여한 관광객들에게 내년에도 한다면 갈 의향 100%’, ‘대구에서 2시간 30분 달려 이거 하나 하려고 왔는데 전혀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다’, ‘이번 단양 여행 최고의 기억등 극찬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의 강소형 잠재 관광지 육성 사업과 연계해 온달관광지를 비롯한 영춘면 권역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온달관광지 최초로 야간 개장을 진행함으로써 야간 관광 콘텐츠가 부족한 영춘면 권역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는 평을 받았다.


단양관광공사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프로그램과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등 짧은 준비 기간에도 애써준 덕분에 무사히 성료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안전관리와 콘텐츠 완성도를 함께 높여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성과에 힘입어 단양관광공사는 온달관광지를 비롯한 지역 명소를 활용한 야간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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